2026년 11월 7일

2 thoughts on “[연재 4편]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다스리는 기술: 리스크 버젯팅과 TDF 활용법”

  1. 네 맞습니다. 자산 배분 전략을 쓰는 입장에서는 사실 시장 변동성이 큰 경우 그냥 원칙만 고집하다가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폭락하고 나서 파는 경우, 폭락이와서 팔았는데 급격한 반등을 하는 경우).
    간혹 EWMA 방식으로 최근 변동성이 커진 위험자산의 비중을 줄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연기금들에서는 사전에 정의된 Risk 관리(VaR한도, 손실한도 등)에서 사전 설정된 한도 초과시 액션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정작 수익률은 형편없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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